행복동민 3기 이한나

#인사이드아웃_슬픔이 #예쁜한나(귀여운거아님) #피부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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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즉흥적인 선택으로 오게 되었어요.
청춘구 행복동 모집기간 마감일이 회사 퇴사일과 같았는데
뭔가에 이끌리듯 홍보 게시물을 본 그 날 바로 신청했었어요.

 Q1.청춘구행복동에 오게 된 계기 

텃밭가꾸기,농가일손돕기 같은 귀촌 체험도 하고
크라우드펀딩같은 이론적인 수업도 듣는데,
의외로 농촌 일이 저랑 잘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Q2.청춘구행복동에서 무엇을 했나요?

 Q3.원래의 삶과 다른 점이라면? 

풍경이 달라요. 시야를 가로막는 벽이 없으니
생각도 따로 정해진 길 없이 흘러간다는 점이 가장 특별한 점이예요:)

 Q4.청춘구행복동 이후엔 어떤 삶을 기대하시나요? 

제한적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저를 기대해봅니​다.

 Q5.청춘으로서 듣고 싶은 한 마디 

너 정말 예쁘다(귀엽다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