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민 3기 윤예지

#청년농부를_꿈꿔요 #밭농사아니야_논농사아니야_스마트팜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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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 살고 싶어 귀농을 생각하고 있던 중에 청춘구 행복동을 알게 되어
12주간 농촌에 살아보자 생각했습니다.

 Q1.청춘구행복동에 오게 된 계기 

텃밭가꾸기와 캠프파이어도 하였고 친구들과 도리원에 가서 타조도 봤습니다.
솥뚜껑에 미나리와 고기도 구워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Q2.청춘구행복동에서 무엇을 했나요?

 Q3.원래의 삶과 다른 점이라면? 

여기서 지내면서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는게 자연스러워졌어요.
일출과 일몰을 바라볼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Q4.청춘구행복동 이후엔 어떤 삶을 기대하시나요? 

시골 생활의 즐거움이 계속 이어지면 좋겠어요.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곳에 있고 싶어요.

 Q5.청춘으로서 듣고 싶은 한 마디 

잘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