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동민 1기 백광현

#양식요리사 #내_꿈은_오너셰프 #달달한_애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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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취업실패로 인해 떨어지는 자존감, 지속되는 무기력증 속에서 나 자신을 잃어가고
있을때 다양한 사람과 소통하며 자존감과 무기력증을 해결하고자 왔습니다.

 Q1.청춘구행복동에 오게 된 계기 

다양한 농촌체험을 통해 농가의 고충을 이해하게 되었고 함께 지내는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혔습니다.
또한 지방 소멸지역에 직접 살아봄으로서 청년층이 지방에서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Q2.청춘구행복동에서 무엇을 했나요?

 Q3.원래의 삶과 다른 점이라면? 

가장 다른 점은 하늘을 자주 보게 되었습니다. 도시는 높은 건물로 인해 가려져
하늘이 좁다고 생각했는데 내려와서 하늘을 보니 정말 넓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게의 넓은 하늘을 보며 산책하며 생각하는 것이 저 자신을 돌아보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Q4.청춘구행복동 이후엔 어떤 삶을 기대하시나요? 

안계에서 느꼈던 모든 것은 기억하며 살아간다면 앞으로의 인생은 높고 빠르게가 아니라
넓고 오래가자는 마인드를 가지며 살아가고자 합니다.

 Q5.청춘으로서 듣고 싶은 한 마디 

소신껏 살아온 당신을 응원합니다